그룹 트레저가 1일 오후 6시,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3집 '러브 펄스'(LOVE PULSE)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새 앨범 '뉴 웨이브'에는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를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트레저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앨범 전곡을 힙합 장르로 채우며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YG와 팀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음악들로 가득 채운 앨범”이라며 “지금까지와는 확실히 다른 트레저를 보여드리겠다”는 멤버들의 포부를 전했다.

한편, 같은 날 그룹 트리플에스도 24인 완전체 미니앨범 파트1 '어셈블26 '러브 앤 팝''(ASSEMBLE26 'LOVE & POP')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는 성장통을 겪는 소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생일을 맞아 울산 지역 백혈병 환우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