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2학기 2차 신청 오늘부터…9월 9일 마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12일 오전 9시부터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12일 오전 9시부터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인천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 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인 10대가 12일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지법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앞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지회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시킨 뒤 12일 사측과 임금·단체협약 본교섭을 재개한다.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뇌병변 장애가 있는 61세 여성과 38세 아들이 숨졌다.
지난달 23일 경북 경산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던 입주자대표회의 감사 50대 여성이 19일 만인 11일 숨져 사망자가 4명으로 늘었다.
11일 새벽 경기 안성시 국도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덤프트럭과 정면충돌해 20대 3명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11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추가 파업 여부와 수위를 결정한다. 기아 노사도 사흘째 임단협 교섭을 이어간다.
서울 노원구의 한 기원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올여름 누적 사망자가 30명으로 늘어 지난해 전체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
10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의 한 주택 지붕에서 건조기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도로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에게 엽총을 꺼내 보인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부천오정초 악성 민원 학부모를 교권보호단 1호 사안으로 형사고발했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9일 밤 큰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국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자가 28명, 누적 환자가 3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는 1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훈련병 신분으로 입소한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오키나와 인근을 지나 동중국해를 거쳐 중국 동부로 향하면서 한반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8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온열질환자 131명이 새로 발생하고 2명이 숨져,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가 3237명으로 늘었다.
9일 새벽 경기 가평군 상면 녹수계곡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여성이 실종됐다가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저녁 부산 사하구 구평동 철강 제조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11시간 만인 9일 새벽 완전히 진화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9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중국식 '996' 노동제 거론 발언을 반인권적이라고 비판하며 여당의 입장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