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클라우드는 21일 오픈AI의 프런티어 AI 모델 3종인 'GPT-6 아스트라', 'GPT-6.1 솔', 'GPT-6 루나'를 자사 기업용 AI 플랫폼 '모델 가든'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세 모델은 같은 날 일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비공개 미리보기(private preview) 형태로 제공되기 시작했다.

GPT-6 아스트라는 코딩과 컴퓨터 사용, 전문 업무, 과학 연구 등 고난도 작업에, GPT-6.1 솔은 아스트라에 근접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GPT-6 루나는 일상 업무에 빠르고 저비용으로 쓰도록 설계됐다.

구글클라우드 고객은 기존 클라우드 사용 약정을 활용해 '모델 가든 앤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오픈AI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일반 공급은 향후 몇 주 내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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