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9월 한 달간 '올해의 작가상 2026'과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을 비롯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인의 시간 경험을 탐구하는 'MMCA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과 실험영화·예술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MMCA 필름앤비디오 2026'도 함께 진행된다.

국립극장은 완창판소리·국악관현악 공연 이어가

같은 기간 국립극장에서는 국립무용단의 '더블빌: 시나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추석엔 국악가요', 국립창극단의 완창판소리 '조주선의 춘향가' 등이 무대에 올랐다. 완창판소리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3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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