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4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노들섬에서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입장은 무료이며 폴킴, 권진아, 옥상달빛, 김창완밴드, 추다혜차지스, 너드커넥션 등 6개 팀이 메인 무대에 올랐다.
사전 행사와 생중계
본 공연에 앞서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부대행사가 진행됐고, 사전 공연에는 가수 글(GLL)이 참여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본 공연 입장권은 사전에 모두 매진됐으며,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개방 공간에서 입석 관람이 가능했다.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을 위해 서울시 영상 플랫폼 '라이브서울'을 통한 생중계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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