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지난 23일 개봉 이후 추석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 관객 44만7081명을 동원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 첫날 13만4464명을 모은 데 이어,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하루 28만8493명을 동원했다. 2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차지했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소재

영화는 1974년 8월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과 박해일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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