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6 리:바운드 축제'가 18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해 11월14일까지 지역 공연 5편을 선보인다. 첫 무대는 18일 오후 3시 공연되는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서'다.
리:바운드 축제는 지역에서 창작·제작한 공연을 서울 무대에 소개하는 공연예술 축제로, 지난 16일부터 서울 9개 공연장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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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주최, 서울 9개 공연장서 11월14일까지
코리아스탠다드 뉴스 · 문화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2026 리:바운드 축제'가 18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해 11월14일까지 지역 공연 5편을 선보인다. 첫 무대는 18일 오후 3시 공연되는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서'다.
리:바운드 축제는 지역에서 창작·제작한 공연을 서울 무대에 소개하는 공연예술 축제로, 지난 16일부터 서울 9개 공연장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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