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6으로 전월보다 2.1포인트 올랐다. 8월 한 달 하락한 뒤 다시 반등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성장세 확대에 따른 소득여건 개선 기대감으로 전월보다 2포인트 오른 102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수출과 소비 등 양호한 실물경제 흐름과 국내 증시 변동성 축소로 전월보다 4포인트 오른 83을 나타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장기평균(2003∼2024년)보다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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