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23일 새벽 가자지구 여러 지역에서 포격과 총격, 주거용 건물 철거를 계속했다.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인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전날인 22일에도 가자시티에서 차량을 겨눈 공격, 칸유니스에서 오토바이 탑승자를 향한 사격, 누세이라트 난민촌 인근 공격, 북부 자발리야 난민촌 인근 총격이 이어져 최소 4명이 숨졌다. 자발리야 인근 총격 희생자는 여성으로 전해졌다.

가자지구는 지난 10월 휴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현지에서는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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