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2026년 3분기 K-IFRS 별도 기준 매출 9323억원, 영업이익 299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2%, 영업이익 22.0% 늘어난 수치다. 다만 순이익은 6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0% 줄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4%, 영업이익은 34.4%, 순이익은 46.5% 각각 감소했다.
봉형강 수요가 끌어올린 영업이익
동국제강은 반도체 공장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대형 건설 프로젝트 수요에 대응해 봉형강 생산과 판매량을 늘린 것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그룹 계열사인 동국씨엠은 환율 변동과 원가 부담으로 3분기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자료
- https://www.ajunews.com/view/20261030133407498
-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103014052240629
-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7932
-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9035
- https://www.digitaltoday.co.kr/disclosure/articleView.html?idxno=711332
- https://www.speci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420
- https://www.chickstockfi.com/disclosures/202610308004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