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우진이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솔스티스(SOLSTICE)'를 발매하며 약 1년 5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소속사 파라뮤직에 합류한 뒤 처음 내는 음반이다.
파라뮤직은 지난달 2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이번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를 포함해 '싱코페이션(SYNCOPATION)', '돌아와', 'C-119(Feat. TWLV)' 등 4곡이 담겼다. 박우진은 '스태미나'와 '싱코페이션', '돌아와' 등 3곡의 작사에 참여했으며, '돌아와'는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솔스티스'는 태양이 한 해의 극점에 닿아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순간을 뜻하는 단어로, 새로운 소속사에서 음악적 다음 장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발매 당일 쇼케이스로 팬들과 만나
박우진은 음반 발매 당일인 이날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그는 워너원과 에이비식스 활동을 통해 랩과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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