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조 보이그룹 &TEAM(앤팀)이 3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데뷔 후 첫 단독 돔 콘서트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앙코르 공연을 연다.

공연은 4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둘째 날은 오후 5시 시작된다. 티켓은 M&G석 25만3000원, 사운드체크석 22만원, 일반석 16만5000원으로 책정됐고 주최·주관은 YX LABELS와 HYBE가 맡았다.

&TEAM은 올해 2월부터 한국을 포함한 11개 도시에서 아시아투어를 진행했다. 앞서 일본 베루나돔 단독 공연에 이어 이번 KSPO돔 무대로 한일 양국에서 모두 단독 돔 공연을 여는 첫 K-J 보이그룹이 됐다. &TEAM은 공식 입장을 통해 "일본 베루나돔에 이어 한국에서도 첫 돔 무대에 서게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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