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12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앨범 'IMPULSE'를 발매하며 리더 건일 탈퇴 이후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번 앨범은 건일이 그룹을 떠난 뒤 나온 첫 음반으로, 소속사 측은 새 라인업으로 재편된 팀의 음악 방향을 담았다고 밝혔다.

11월 인천서 단독 콘서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컴백에 이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Concert 'IMPULSE''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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