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플랫폼 리플릿의 암자드 마사드 최고경영자는 17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무대에서 챗GPT를 리플릿의 기본 모델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은 그동안 앤트로픽의 상위 5대 고객사였다.

마사드 CEO는 "지금은 챗GPT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내부 성능 지표를 근거로 들었다. 그는 "비용과 파트너십, 성능을 모두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오픈AI는 성능과 경제성, 파트너십의 강도를 근거로 리플릿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우리의 우선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모델은 여전히 고객에게 제공되지만 기본값은 아니다.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은 지난 8월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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