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5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분기보다는 12.9% 줄었다.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5조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늘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연간 순이익 4조9716억원을 3분기 만에 넘어섰다.
3분기 실적은 비이자이익이 7902억원으로 45.5% 줄며 전분기 대비 주춤했다. 주식 거래대금 감소로 증권수탁수수료가 줄고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실이 반영된 영향이다. 자회사인 신한투자증권의 3분기 순이익은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
주당 배당 740원, 자사주 4500억원 매입
신한지주 이사회는 3분기 주당 배당금을 740원으로 결정했다. 자사주 4500억원어치도 매입하기로 했다. 2000억원은 올해 안에, 2500억원은 내년 1월 매입해 각 연도 주주환원에 나눠 반영한다.
자료
- https://www.mt.co.kr/finance/2026/10/27/2026102712523419420
-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88800500467
-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1196
- https://www.insight.co.kr/news/579357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50456
-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333031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5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