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싱어송라이터 바운디(Vaundy)가 19일 오후 5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후 첫 한국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Vaundy ASIA ARENA TOUR 2026 HORO IN SEOUL'이라는 제목으로 19일과 20일 이틀간 열리며, 20일 공연은 오후 4시 시작된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R석 16만5000원, S석 15만4000원이다.

작사·작곡·편곡 직접 하는 '멀티 아티스트'

바운디는 작사와 작곡, 편곡, 디자인, 영상 연출까지 직접 하는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며, 13세 이하 어린이는 19세 이상 보호자를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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