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대표팀이 26일 오전 8시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종목 랭킹라운드를 시작으로 메달 사냥에 나섰다.
남자 대표팀은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여자 대표팀은 강채영, 오예진, 이윤지가 출전한다. 랭킹라운드 성적에 따라 개인전·단체전 토너먼트 대진이 정해진다.
45년 만의 왕좌 탈환 도전
한국 양궁은 최근 대회에서 아시아 정상을 내준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 남녀 전 종목 석권을 통한 왕좌 탈환에 도전한다.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