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윔블던 4강 진출…스트루프, 오픈시대 최고령 4강 기록
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8강에서 예선을 통과한 모치즈키 신타로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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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야닉 시너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8강에서 예선을 통과한 모치즈키 신타로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우완 투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되며 3년 만에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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