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7연승으로 시즌 최초 70승 고지…KT와 승률 0.001차 초박빙 선두 경쟁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일 롯데를 8대5로 꺾고 7연승과 함께 2026시즌 최초로 70승 고지에 올랐다.
KSN뉴스 기자 · 최근 기사 30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일 롯데를 8대5로 꺾고 7연승과 함께 2026시즌 최초로 70승 고지에 올랐다.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로 임대 이적했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31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49위 마리아노 나보네(아르헨티나)에게 패했다.

KIA가 1일 창원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2-7로 패하며 시즌 상대전적 2승8패에 머물렀다. NC는 7회 블레인 크림의 만루 홈런으로 승기를 굳혔다.

다음달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3일 공식 결단식을 열고 출정을 다짐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7-3으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김하성 결장으로 '코리안더비'는 불발됐다.

신다인이 8월30일 경기 용인 써닝포인트CC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17언더파 271타로 우승, 2011년 대회 창설 이후 첫…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두산 베어스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6안타 15득점으로 대승을 거두며 시즌 61승4무52패로 5위를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대구에서 KT 위즈를 4-2로 꺾고 5연승을 달리며 29일 만에 KBO리그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메도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한국의 홍성찬과 구연우가 예선을 통과해 본선 무대를 밟는다.

김하성이 29일(한국시각) 미국 프로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의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김세영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TPC보스턴에서 열린 LPGA 투어 FM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로 3위에 올랐다.

손흥민이 29일(현지시간) DC유나이티드 원정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4경기 연속골 행진을 마감했다.

이강인이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세비야 원정 3-1 승리를 이끌었다. 아틀레티코는 라리가 3라운드까지 2승1무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 대타 이호연이 25일 롯데전 9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터뜨려 KBO 45년 역사상 첫 기록을 세웠다.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0.5경기 차 2위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 3연전 첫 경기가 28일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28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에서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기록했다.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 0.5경기 차 2위 삼성 라이온즈가 28일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연전을 시작한다.

KT 위즈가 27일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이 22일 열린 미국프로축구 MLS 22라운드 홈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LAFC는 포틀랜드와 1-1로 비겼다.

KIA 타이거즈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을 16-11로 이기고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지난 24일 끝난 LPGA투어 CPKC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손흥민이 LAFC의 캔자스시티 원정에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4경기 연속골을 기록했고, 팀은 4-0으로 완승했다.
이정후가 24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3개월 만에 2할8푼대로 떨어졌다.
손흥민이 23일(한국시간) 열린 MLS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LAFC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KIA전에서 키움 김재현이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 이의리를 상대로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8-7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2연전에서 반등하며 시즌 타율을 0.293까지 끌어올려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순위 10위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6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2연패를 끊었다.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22일 고척돔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KIA의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