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1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멕시코)'를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하며 컴백했다. 소속사 모어비전이 이날 발매 소식을 공식화했다. 지난 2월 내놓은 디지털 싱글 'Save me'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곡이다.

소속사는 신곡에 대해 "반복되는 일상과 공허함에서 벗어나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낯선 곳에서 새로운 자신과 삶을 마주하려는 이야기를 풀어낸다"고 설명했다.

에스닉 콘셉트로 컴백 예열

청하 측은 앞서 에스닉한 의상과 주근깨 메이크업을 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흑백 화면 속에서 카세트테이프를 재생하는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도 순차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앨범 커버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를 통해 진행된 투표에서 세 후보 이미지 가운데 최다 득표작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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