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21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THE SIN : BLISS'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은 'Bloody Paradise'로, 뮤직비디오 티저는 지난 17일과 19일 순차 공개된 뒤 22일 0시 본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이 6인조로 개편한 이후 내놓은 첫 컴백작이다. 멤버들은 발매에 맞춘 인터뷰에서 이번 음반을 '커리어 최고의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엔하이픈은 8월 한 달간 이어진 K팝 그룹들의 연이은 컴백 행렬에 합류했다. 8월에는 레드벨벳이 3일, 스트레이 키즈가 7일, 위에이가 10일 각각 새 음반을 냈고, NCT 127도 24일 컴백을 예고했다.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