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4일까지 85승4무49패(승률 0.634)로 KBO리그 단독 1위를 지키며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10으로 줄였다.
2위 삼성 라이온즈는 82승3무53패(승률 0.607)로 KT와의 격차는 3.5경기다.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나란히 11.5경기 차로 뒤쳐진 가운데 5강 마지노선을 놓고 다투고 있다.
삼성·KIA·LG 추격전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은 10월 12일 끝난다. KT가 매직넘버를 모두 소진하면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짓는다. 정규시즌 종료 후에는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가 10~11월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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