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엑셀·아웃룩 등 자사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델을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널리 쓰이는 스프레드시트·이메일 프로그램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구축한 MAI 모델이 매주 수만 건의 AI 프롬프트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별도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서비스나우와 함께 앤스로픽·오픈AI에 대응하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인프라 공용 백엔드 프로토콜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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