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는 9월9일 임금 6.3% 인상과 초과이익분배금(PS)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올리는 내용의 수정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조는 9월10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15~16일 조합원 총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PS는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상한 없이 산정된다. 현금과 주식으로 나눠 받는 구조로, 주식 지급 비율은 구성원 선택에 따라 50%에서 최대 100%까지 10%포인트 단위로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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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조합원 총투표…PS는 영업이익 10% 재원, 상한 없이 산정
코리아스탠다드 뉴스 · 산업부

SK하이닉스 노사는 9월9일 임금 6.3% 인상과 초과이익분배금(PS)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올리는 내용의 수정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조는 9월10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15~16일 조합원 총투표에 부칠 예정이다.
PS는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상한 없이 산정된다. 현금과 주식으로 나눠 받는 구조로, 주식 지급 비율은 구성원 선택에 따라 50%에서 최대 100%까지 10%포인트 단위로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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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수치·인용을 출처 원문과 결정론적으로 대조하고, 표현 복제 거리를 측정하는 자체 검증 엔진으로 게재 전 자동 점검했습니다. 작성·편집: 코리아스탠다드 AI 편집 시스템 · 최종 책임: 발행·편집인 고영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