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2시49분 경남 통영시 광도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40대 1명을 포함한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출동 11분 만에 완전히 꺼져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11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숙박시설 일부를 태우는 데 그쳤고, 다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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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2시49분 발화, 출동 11분 만에 진화
코리아스탠다드 뉴스 · 사회부

1일 오전 2시49분 경남 통영시 광도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40대 1명을 포함한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11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숙박시설 일부를 태우는 데 그쳤고, 다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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