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앞바다 예인선 침몰, 실종자 6명 밤샘 수색에도 못 찾아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컨테이너선을 예인하던 286톤급 예인선이 전복돼 침몰하면서 승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KSN뉴스 기자 · 최근 기사 30건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컨테이너선을 예인하던 286톤급 예인선이 전복돼 침몰하면서 승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충남 서해안 일대에서 무허가 어선과 불법 도구로 포획된 실뱀장어 약 64만 마리를 사들여 유통한 60대 업자가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가정폭력을 피해 거처를 옮긴 아내를 이혼소장 주소로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공무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3일 열렸다.

서울시가 지방흡입 수술 등에서 나온 인체지방과 폐혈액을 개수대나 변기에 버리는 등 의료폐기물 처리기준을 위반한 성형외과·피부과 25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286톤급 예인선이 전복돼 침몰하면서 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광주지검이 2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성범죄 사건을 부실수사한 의혹으로 박성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기상청이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재발령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졌다.

성폭력처벌법 위반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대리운전기사가 2년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 영종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바닷물 걷기 운동을 하던 60대 여성이 지난 1일 오후 사라져 해양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의 영향으로 2일 강원영동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상청이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 김포시 하성면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지게차가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60대 남성 운전자가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9월 1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내렸다. 충남 서부는 100mm 이상 쏟아졌고 기상청은 하천·계곡과 지하차도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모친의 21억원대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고소됐던 인천 소속 현직 경찰관이 한 차례 불송치 처분을 받았지만, 피해자 측 이의신청으로 경찰이 재수사에 나섰다.

포스코노동조합이 1일부터 광양·포항제철소 일부 부서의 연장근로를 거부하며 쟁의행위에 들어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일부터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24시간 운영되는 대화형 자동상담(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야간과 휴일에도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제주경찰청이 1일 실종신고를 허위로 종결 처리한 혐의를 받는 소속 경장을 검찰에 송치하고, 그가 처리한 실종사건 298건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충남 천안 대원산업 우지정제공장 화재로 3명이 숨진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과 소방 등 5개 기관이 31일 합동감식에 나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했다.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복지시설 보일러 기계실에서 협력업체 소속 60대 근로자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사측이 31일 공시했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31일 자신이 가르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남성 강사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이번 주 중…

기상청은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하고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에는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폭염중대경보를 내렸다.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생사가 닷새째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신속대응팀을 20명으로 늘려 육로로 현장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1심 선고가 3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특별검사팀은 앞서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23호 태풍 '방랑'이 일본 동쪽 해상으로 북상하고 있으나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부산지법이 149t급 유조선을 몰다 해양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6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던 40대가 오토바이 등을 잇달아 들이받아 배달노동자가 숨졌다.

네팔·중국 접경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의 헬기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이 29일 밤 대구·경북·경남·부산·울산 등 30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28일 오전 충남 천안시 성남면 대원산업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25일 새벽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노조는 31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네팔 라수와 지역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한국인 9명이 사흘째 연락이 끊긴 상태다. 고립됐던 10명은 전원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