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한 달 새 548건 추가 인정…누적 3만9669건
국토교통부가 6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자 548건을 추가로 인정해 누적 인정 건수가 3만9669건으로 늘었다.
국토교통부가 6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자 548건을 추가로 인정해 누적 인정 건수가 3만9669건으로 늘었다.
경기도가 8일 오전 5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
보건복지부가 2027년 1월 신설되는 1조원 규모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의 운영 원칙을 확정했다.
7일 밤 경기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의자 장윤기씨를 수사한 경찰관들이 핵심 증거인 케이블타이를 누락하고 피의자 아버지인 현직 경감에게 수사 정보를 흘린 의혹이 드러났다.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100일 성과를 점검한 결과 전국 신청자는 4만6215명, 이 중 3만7304명이 서비스를 받았다.
경기 성남에서 스토킹 신고와 접근금지 조치에도 옛 연인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충북 괴산군 조림지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베트남 국적 20대 근로자가 열사병 추정 증세로 쓰러져 이튿날 숨졌다.
공정거래위원회가 7년 넘게 전분·전분당 가격을 담합한 4개 업체에 역대 최대인 747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올여름 온열질환자가 벌써 71명 발생하고 이 중 2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질병관리청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예방수칙 배포에 나섰다.
고용노동부가 체감온도 35도 이상에서 매시간 15분 이상 그늘 휴식을, 38도 이상에서는 옥외작업 중단을 권고하는 폭염 대응지침을 가동했다.
고용노동부가 6월 28일부터 중대재해 조사보고서 51건을 공개했다.
정부가 2026년 하반기부터 의료중심 요양병원 약 200곳에서 간병비 급여화를 시작한다.
교육부와 기획예산처가 7월 8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놓고 공개토론을 연다.
우아한청년들과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이 지난달 23일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 아산 철도 터널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미얀마 국적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졌다.
허위조작정보를 퍼뜨린 대형 플랫폼과 1인 미디어에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지우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7일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7일부터 전국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를 지원하고, 일부 지역에는 여름철 전기요금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