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농림위성 '차세대중형위성 4호' 궤도 안착…대전 지상국 첫 교신 성공
국내 최초 농림 관측 전용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7일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에 실려 발사돼 궤도에 안착했다.
국내 최초 농림 관측 전용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7일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에 실려 발사돼 궤도에 안착했다.
SK하이닉스가 8일 공식 뉴스룸을 통해 고대역폭메모리(HBM)부터 기업용 SSD(eSSD)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메모리' 전략을 공개했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서버랙 '카이버 NVL144'의 출시가 부품 제조 난항으로 2028년까지 밀렸다는 세미애널리시스 보고서를 6일(현지시간) 공식 반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7일 경남·전북 대상 '피지컬AI' 연구개발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주식예탁증서(ADR) 공모 총액을 43조1407억원으로 조정했다.
삼성전자가 7일 2분기 잠정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7일 2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영업이익 113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애플이 미 국방부의 대중(對中) 블랙리스트에 오른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퀄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를 80억~100억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로드컴이 애플에 차세대 맞춤형 반도체를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의 2나노 파운드리 공정과 첨단 패키징 기술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메모리에 이어 인텔·AMD의 중앙처리장치(CPU)까지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가격은 최근 몇 주 새 10~15% 올랐고 납기는 최대 6개월까지 밀렸다.
스스로 업무를 이해하고 계획을 세워 실행까지 완수하는 '에이전틱 AI'가 국내 대기업 현장에 본격 도입되고 있다.
LG화학이 미국 반도체 후공정 기업 앰코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양산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UNIST와 고려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양자 알고리즘을 활용해 인공지능 강화학습의 계산 비용을 최대 5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기법 'QRIM'을 개발했다.
CU편의점 택배(CU POST)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 해킹 사고가 한 달 가까이 지난 지금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와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
다음 달 21일 AI기본법 2단계 시행이 예고돼 있다.
CJ ENM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후속 조치로 CJ ONE 연동계정 전면 잠금이 지난 2일 마무리됐다.
농촌진흥청·산림청이 공동 활용할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7일 오후 4시10분 스페이스X 팰컨9에 실려 반덴버그에서 발사된다.
SK하이닉스가 오는 10일 미국 나스닥에 증권예탁증권(DR)을 상장해 최대 45조원대 자금을 조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