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2일 법제사법위원회, 정무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종합감사를 진행했다. 법사위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문제를 두고 여야 질의가 집중됐다.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와 관련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무위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쟁점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종합감사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투자자 보호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재경위에서는 이형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대미 투자와 부동산 세제, 가상자산 소득 과세 등이 질의됐다.
한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 참여했다. 다만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관여 업무와 본인이 고발된 사건 등에 대한 질의는 제한됐다.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