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우주항공청 등 소관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 대상은 87개 기관으로, 9월 22일 의결된 일반증인 29명 가운데 12명이 개인정보 침해·유출 사고 관련 인사다. 구글코리아, 애플코리아, 텔레그램·X코리아, 스캐터랩 등 빅테크·앱마켓·AI 챗봇 관련 인사들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날 감사에서는 통신·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YTN 매각 감사결과와 KBS·지역방송 관련 쟁점, KBS 보도 외압 의혹을 둘러싼 여야 공방도 이어졌다.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