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밴드 보이드(V01D)는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매하며 데뷔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앨범명은 '청춘(Youth)'과 '흔들림(Quake)'을 합친 말로, 불안과 방황 속에서도 그 흔들림을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엔딩 크레딧'은 지난달 29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먼저 공개됐다.

데뷔 7개월 만에 두 번째 앨범

보이드는 송유찬(드럼·리더), 조주연(메인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지난 3월 11일 미니앨범 '01'로 데뷔했다.

소속사는 "보이드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춘의 뜨거운 방황과 도전을 그려낼 보이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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