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70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12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했지만, 반도체 업종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날 증시를 눌렀던 오픈AI 비관론은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한 9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 약 500억달러 수치에서 나왔는데, 이를 반박하는 보도가 나오자 기술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주는 부진 지속
반도체 업종지수(SMH)는 0.65% 내려 이틀 연속 하락했다. 엔비디아(-0.52%), SK하이닉스 ADR(-0.86%), 샌디스크(-1.72%), 인텔(-2.22%), AMD(-2.03%) 등이 부진했고, 신기능을 공개한 스노우플레이크는 7.4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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