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5종 남자대표팀은 18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종현·서창완이 A조로, 전웅태·김영하가 B조로 나뉘어 각각 출전한다.
남자 준결승 A조는 오전 10시 펜싱 보너스 라운드를 시작으로 장애물(오전 10시20분), 수영 100m 자유형(오전 10시40분), 레이저런(오전 11시) 순으로 이어진다. B조는 오후 3시 펜싱 보너스 라운드를 시작으로 장애물(오후 3시20분), 수영 100m 자유형(오후 3시40분), 레이저런(오후 4시) 순으로 치러진다.
앞서 서창완은 시드전 남자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근대5종에서는 20일부터 결승이 열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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