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14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진단·교육·인프라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전국 10곳의 확산센터에서 전문가 500명이 중소기업 2만5000곳을 방문해 맞춤형 AI 도입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국 20곳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에서는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상 AI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훈련도 함께 실시한다.

장관, 오후 AI 관련 토론회 참석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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