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18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대통령실 정무수석, 정을호 정무비서관을 맞아 상견례를 했다. 새 지도부 선출 이후 첫 공식 일정이다.
강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축하 난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당청, 당정이 원팀으로 뛰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화답했다.
취재진 앞에서 포옹하며 협력 의지 강조
두 사람은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포옹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잘 뒷받침해 안정적인 국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오는 23일 김 대표 취임 후 첫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어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자료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864&code=61111211&sid1=pol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18000337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53024
- https://www.insight.co.kr/news/568716
- https://www.fnnews.com/news/202608180857347661
-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8090100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