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8원 내린 달러당 1350.6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장 초반 달러 강세를 반영해 1360원대 중반까지 올랐으나, 이후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1350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16.4원으로, 지난달 23일(23.5원) 이후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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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1360원대 중반까지 올랐다가 수출업체 매도에 하락 반전
코리아스탠다드 뉴스 · 경제부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8원 내린 달러당 1350.6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장 초반 달러 강세를 반영해 1360원대 중반까지 올랐으나, 이후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1350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16.4원으로, 지난달 23일(23.5원) 이후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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