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교도소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1일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주변에 있던 교도관들이 즉시 심장제세동기를 이용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15분여 만에 작업자는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신체 기능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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