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11일(현지시간) 국제유가 상승세가 진정되며 이번 주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508.71포인트(0.98%) 오른 5만2657.2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251.31포인트(0.96%) 상승한 2만6333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이번 주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나흘 연속 하락한 바 있다. 이날 유가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가 일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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