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1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 300개사가 참여하는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을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실리콘 지능의 시대로'를 주제로 열리며, 참가 기업이 지난해보다 70여개, 부스는 230여개 늘어난 300개사·888개 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다.
삼성·SK하이닉스 전시 내용
삼성전자는 'Architecting AI Systems'를 핵심 메시지로 HBM(고대역폭메모리)과 모바일 이미지센서·프로세서, 차량용 반도체, 파운드리 솔루션, 차세대 3D 메모리 아키텍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