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가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이 작품은 전날인 4일 밤 11시 5분 SBS에서 먼저 방송됐다.
올해 85세로 연기 인생 65년을 맞은 배우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의 삶과 나눔의 여정을 담았다.
다큐멘터리에는 봉준호·송일곤 감독과 배우 고두심, 이정은, 한지민, 이세영, 최강희, 손호준, 류덕환이 출연했다. 배우 이병헌은 내레이션을 맡았다.
작품은 김혜자의 배우 활동뿐 아니라 아프리카 등지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만나며 나눔을 이어온 과정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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