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744-14 소재 공장에서 29일 오전 3시53분쯍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인력 140여명과 장비 50여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이날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소방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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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새벽 3시53분 도화동서 발생…인명피해 없어
코리아스탠다드 뉴스 · 사회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744-14 소재 공장에서 29일 오전 3시53분쯍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인력 140여명과 장비 50여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이날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소방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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