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9시 47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도비도항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던 일행 2명이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조 당시 2명 모두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이들을 각각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다.
해루질은 야간에 갯벌이나 얕은 바다에서 랜턴 등을 이용해 조개나 물고기를 잡는 활동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사람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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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사고 발생…경찰·소방 정확한 경위 조사
KSN뉴스 · 코리아스탠다드 사회부
15일 오후 9시 47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도비도항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던 일행 2명이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조 당시 2명 모두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이들을 각각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다.
해루질은 야간에 갯벌이나 얕은 바다에서 랜턴 등을 이용해 조개나 물고기를 잡는 활동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사람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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