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96개 국·공립 및 사립 미술관이 참여하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4개관(서울·과천·덕수궁·청주)은 개막 첫 주인 1~6일 모든 전시를 무료로 개방했다.

축제 기간에는 현대인이 겪는 시간의 복잡성을 다루는 'MMCA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 SBS문화재단과 함께 국내 작가 4인을 조명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6',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 등이 선보인다.

광주비엔날레, 경기도자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제주비엔날레 등 4대 비엔날레와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등 주요 아트페어도 축제 기간에 연계돼 열린다.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