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의 서막을 여는 글로벌 쇼케이스 '오프닝나이트라이브(ONL)'가 25일 열린다. 공식 전시는 26일부터 30일까지 쾰른메쎄에서 진행되며, 주최 측은 올해 전시를 역대 최대 규모로 예고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 등 5개 기업이 부스 참가와 스폰서십 형태로 참여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관도 마련돼 국내 중소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인디게임 전시 공간인 '인디 아레나'에도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신작 발표 무대
오프닝나이트라이브는 전 세계 기대작들의 신규 발표와 주요 업데이트가 공개되는 종합 게임 쇼케이스로, 매년 게임업계의 이목이 집중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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