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2일 미국 밴드 픽시즈의 헤드라이너 공연을 끝으로 인천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지난달 31일 개막해 이날까지 이어진 올해 페스티벌은 21회째로, '재부팅'을 주제로 국내외 66개 팀이 출연했다.
사흘간 해외 헤드라이너 총출동
개막일인 31일에는 크루앙빈이 저녁 9시10분부터 80분간 첫날 헤드라이너 무대를 꾸몄고, 이튿날인 1일에는 매시브 어택이 무대에 올랐다. 마지막 날인 2일에는 픽시즈가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실리카겔, 이날치, 백현진 등 국내 뮤지션도 함께 무대를 채운다.
인천시장 "압도하라 인천" 개막 선언
개막일 박찬대 인천시장은 "2026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개막을 선언한다"며 "압도하라 인천"을 외쳤다. 행사는 KB국민카드 스테이지, 몬스터 에너지 스테이지, 스탠리 1913 스테이지 등 3개 무대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대표 뮤지션인 혁오·실리카겔·이승윤 등과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 등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했다.
자료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731580292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702
- https://v.daum.net/v/20260731100535688
- https://namu.wiki/w/2026%20%EC%9D%B8%EC%B2%9C%20%ED%8E%9C%ED%83%80%ED%8F%AC%ED%8A%B8%20%EB%9D%BD%20%ED%8E%98%EC%8A%A4%ED%8B%B0%EB%B2%8C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300957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