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31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조기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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