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인조 밴드 네이버후드(The Neighbourhood)가 20일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위얼라이브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이버후드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후드는 보컬 제시 러더퍼드를 중심으로 제러미 프리드먼, 잭 에이블스, 마이키 마고트, 브랜던 프라이드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밴드가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켓은 전 좌석 동일가
티켓 가격은 1층 스탠딩과 2층 지정석 구분 없이 모두 13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관람 등급은 13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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