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국제발레축제(K-Ballet World)의 개막 공연 'K-발레월드스타' 갈라공연이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매일 오후 7시30분 시작된다.

이번 갈라에는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의 마리아 호레바, 볼쇼이발레단의 마카르 미하일킨, 일본 신국립극장발레단 솔로이스트 나오츠카 미호 등 해외 무용수가 출연한다.

국내에서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슬기·박종석, 유니버설발레단의 이유림·이현준이 함께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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