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2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막해 2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84명이 출전했다.

총상금은 235만달러(약 31억원)로, 우승자에게는 35만2500달러가 주어진다. 지난해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킨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이 2연패에 도전한다.

유해란, 김효주, 황유민, 전인지, 최혜진, 김민솔, 서교림, 방신실 등 LPGA·KLPGA 소속 한국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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