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12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원정에서 후반 34분 교체 투입돼 약 11분을 뛰었지만 소속팀 샬케는 1-2로 역전패했다. 국가대표 은퇴설 논란 이후 치른 복귀전이었다.

교체 투입 11분, 슈팅 0개에 경고까지

황희찬은 이날 후반 34분 그라운드를 밟아 약 11분을 소화했다. 슈팅은 0개에 그쳤고 경합 과정에서 경고 1장을 받았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그에게 평점 6.3점을 매겼다.

퇴장 당한 상대에 결승골 내준 샬케

샬케는 후반 19분 프라이부르크 미드필더 스즈키 유토가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다. 그러나 후반 40분 고토 게이스케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1-2로 무너졌다. 이번 패배로 샬케는 1승 2무 2패, 승점 5점으로 리그 13위에 머물렀다.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