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8일 레이몽드 가네 캐나다 연방상원의장과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를 국회에서 잇따라 접견하며 하루 동안 의회 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접견실에서 가네 의장과 회담했다. 회담이 끝난 뒤에는 낮 12시20분 국회 사랑재에서 오찬이 이어졌다. 2023년 5월부터 캐나다 상원의장을 맡고 있는 가네 의장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 고위 인사와 별도 면담 일정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 의장은 오후 4시 국회의장실에서 이시바 전 일본 총리를 접견했다. 같은 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진행됐다. 조 의장은 본회의 일정과 외빈 접견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한·캐나다 관계는 어떻게 이어져 왔나
한국과 캐나다는 1963년 수교해 올해로 외교관계 63년째를 맞았다. 국회 차원의 의회 교류는 양국 협력의 한 축으로 꼽힌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를 각각 열어 정례 일정도 이어갔다.
자료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003
-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961
-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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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1149
- https://en.wikipedia.org/wiki/Raymonde_Gagn%C3%A9




